정대세 아내!! 정대세 아내, 미모의 정대세 아내 공개!!
정대세 결혼과 함께 '정대세 아내'가 화제다. 정대세 결혼 상대자인 '정대세 아내'는 정대세(29, 수원 삼성)의 웨딩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슈가 되었다.

정대세는 국내 모 항공사에서 일하는 한국 국적의 스튜어디스와 오늘 14일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민루니, 정대세 아내!! 

 

정대세 결혼 소식 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정대세 아내!!

 

정대세 아내와는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 승낙을 받았다고 하며,
정대세의 결혼식은 일반인 아내를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고 한다.

 

 

양수리 '더 써드 마인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정대세는 청순하고 차분한 신부와 달리 시종일관 장난기 어린 미소로 임했다는 후문이다.

'정대세 결혼'을 담당하고 있는 웨딩 컨설팅 '웨딩힐'의 박혜진 실장은
"단아하고 지적인 신부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우아함을 강조해 촬영했으며 활동적인 축구 선수의 특징을 함께 살려 활동적인 모습도 함께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대세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대세 예비신부, 연예인 못지 않은 우월한 미모의 소유자다!",

"정대세 예비신부, 정대세 축구도 결혼도 모두 성공했구나!",
"정대세 결혼, 정대세 아버지 일본에서 한국국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한국 며느리 얻어서 좋으시겠네.^^축하~요", "정대세 연봉, 정대세 연봉 3억에 수원입단 하더니, 이제 미모의 승무원까지! 완전 부럽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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